대전 대성동 토지 경매, 신건 5.2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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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대성동에 위치한 200평 토지, 신건으로 시장에 나왔지만 농지취득자격증명과 경계 문제는 큰 리스크입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5162
경매물건 주소 보기 대전광역시 동구 대성동 169-3
대전광역시 동구 대성동에 위치한 이 토지는 661.0㎡, 약 200평의 넓은 면적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지적도상 맹지라는 점이 걸립니다. 주변 환경을 살펴보면, 대성동은 비교적 조용한 주거지역입니다. 교통은 대전 중심과의 접근성이 나쁘지 않지만, 차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가 5억 2,813만원으로 책정된 이 물건은 신건으로 최저입찰가 역시 동일합니다. 인근 토지 시세를 따져보면, 감정가와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해답이 5억 5,454만원 전후로 예상되며, 이는 대전 지역 평균 낙찰가율을 고려한 수치입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3월 22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 확인이 필요하니 추가 조사가 필수입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농지취득자격증명 미제출 시 매수보증금 몰수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토지현황이 변경된 경우 원상복구명령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남쪽 경계부분에 타인 소유 건물이 있어 추후 경계 측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은 투자 관점에서 상당한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과 경계 측량 문제가 주된 악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예상 수익률 측면에서는 토지 활용 방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현재 상태로는 명확한 수익 모델을 잡기 어렵습니다.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이런 물건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예상 경쟁률은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경계 문제와 농지취득자격증명을 해결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입찰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권장 입찰가는 감정가보다 약간 낮은 5억 2,500만원 정도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취등록세는 약 2,550만원이 예상되며, 총 투자금은 이를 포함해 5억 5천만원 이상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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