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동 아파트 경매, 16회 유찰 1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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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16회 유찰에 최저가가 1천만 원대로 떨어졌지만, 위반건축물 등재 등 여러 위험 요소가 있는 물건입니다.물건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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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주소 보기 서울특별시 관악구 당곡6나길 27, 103동 5층501호 (봉천동,태경9차)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태경9차 단지 내 5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변은 주거지로 형성되어 있으며, 교통 편의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면적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서 정확한 공간 활용도는 알 수 없습니다. 근처에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있어 거주하기엔 괜찮은 환경입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4억 3,860만 원으로 시작했지만, 현재 최저입찰가는 1,234만 원으로 감정가의 2%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인근 아파트 시세와 비교하면 큰 폭으로 할인된 가격이지만, 16회 유찰된 점을 고려하면 단순히 가격만 보고 입찰하기엔 조심스러워야 합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5월 25일의 압류로, 이보다 선순위로 잡힌 권리가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집합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로 등재되어 있어 추가적인 법적 문제가 발생할 소지가 있습니다. 임차인 현황도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며, 제시외 건물이 포함된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16회 유찰은 매력보다는 리스크가 더 큰 물건이라는 신호입니다. 예상 수익률을 따지기 전에, 위반건축물로 인한 법적 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만약 이를 해결할 수 있다면 저렴한 가격에 매입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지만, 리스크가 크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내가 입찰한다면
경쟁률이 낮을 가능성이 높지만, 입찰가를 너무 낮게 잡으면 매입 이후의 리스크를 감당하기 힘들 수 있습니다. 권장 입찰가는 1,296만 원 전후로 생각되며, 취등록세 약 59만 원을 포함한 총 투자 금액을 고려해야 합니다.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위반건축물 관련 사항을 철저히 조사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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