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오장동 아파트 경매, 16회 유찰 65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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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이 물건은 16회 유찰된 만큼 뭔가 걸림돌이 있는 듯하지만, 최저 입찰가가 감정가의 2%로 떨어져 주목할 만합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2084
경매물건 주소 보기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33길 15, 6층604호 (오장동,오렌지카운티을지로)
서울 중구 오장동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오렌지카운티을지로의 6층 604호입니다. 면적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아쉽지만, 주변 환경은 중구라는 입지를 고려하면 교통과 생활 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면적 정보가 없어 실제 거주나 임대에 적합한지 판단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2억 3,100만원이지만, 16회 유찰로 최저 입찰가가 650만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는 감정가의 2%에 불과한 금액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 할인율이면 일단 관심이 가는 게 당연하죠. 인근 시세와 비교해보면 엄청난 할인율이나, 정확한 면적 정보가 없어서 예상가치를 산정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2년 10월 18일의 가압류입니다. 확정일자 임차인의 임차보증금이 배당기일에 전액 배당되지 않으면 매수인이 인수해야 하는 특별매각조건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한 리스크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확인해야 하며, 이를 통해 전입일 및 확정일자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16회 유찰은 뭔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예상 수익률을 계산하기도 전에, 면적 정보 부족과 임차인 인수 조건의 리스크가 걸립니다. 하지만, 최저가가 너무나 낮기 때문에 리스크를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판단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별한 개발 호재나 지역적 변화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수 있지만, 가격이 워낙 낮아 단기 투자로 접근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솔직히 말해, 입찰을 고려한다면 철저한 사전 조사가 필수입니다. 예상 경쟁률은 극단적으로 낮을 수 있지만, 이는 물건의 특이사항 때문일 가능성도 큽니다. 권장 입찰가는 682만원 전후로 보고, 취등록세 약 31만원을 포함해 총 투자금 713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최종적으로는 임차인 인수 조건과 실제 면적, 그리고 추후 명도 문제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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