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부리면 부동산 경매, 3회 유찰 4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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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3회 유찰로 최저입찰가 47억으로 떨어진 금산 부리면의 대형 부동산,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물건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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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주소 보기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예미리 1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예미리에 위치한 이 부동산은 총 면적이 33,775㎡ (약 10,216평)에 달하는 대규모 토지입니다. 주로 야영장(글램핑시설)으로 사용 중이며, 주변은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어 캠핑 및 레저활동에 적합한 입지입니다. 단, 이동 및 철거가 용이한 글램핑시설은 매각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다는 점은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138억 7,892만원이지만, 현재 최저입찰가는 47억 6,047만원으로 감정가의 34% 수준입니다. 3회 유찰되면서 무려 66%가 할인된 상태죠. 인근 토지 시세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저렴한 편이나, 농지취득자격증명 제출이 필수라는 점이 진입 장벽이 될 수 있습니다. 예상 낙찰가는 49억 9,849만원 전후로 보입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주로 2022년과 2023년에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목록 1~78번과 79~80번으로 나뉘어 있으며, 이들을 기준으로 권리 분석이 필요합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를 통해 확인해야 하며, 제시외 건물의 매각 포함 여부도 고려해야 합니다. 농지로 등록된 일부 토지에 대해선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니,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글램핑장을 포함한 레저용 부동산으로 활용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농지취득자격증명 요구는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3회 유찰된 이유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예상 수익률은 사용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잘 활용하면 높은 수익을 기대해볼 만합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이 물건은 3회 유찰되었기 때문에 경쟁률이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나, 농지취득자격증명 등 준비가 필요한 서류가 많아 진입 장벽이 있습니다. 권장 입찰가는 50억 언저리로 보며, 취등록세 약 2억 2,993만원을 포함하면 총 투자금은 52억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입찰 전 철저한 권리분석과 현장 방문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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