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 노암리 토지 경매, 1회 유찰 13.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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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증평군 노암리 토지 경매, 유찰 후 가격이 매력적이나 분묘로 인한 경계 문제 주의 필요.물건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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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주소 보기 충청북도 증평군 도안면 노암리 826-2
이번 경매 물건은 충청북도 증평군 도안면 노암리에 위치한 7227.6㎡(약 2186.4평) 규모의 토지입니다. 도심보다는 외곽에 위치하여 주거보다는 개발 가능성에 중점을 두어야 할 물건입니다. 인근에 공원묘지가 있어 조경이나 환경적 요소에서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 19억 9,230만원에서 최초 유찰되어 현재 최저가 13억 9,461만원으로 30% 할인된 상태입니다. 인근 비슷한 토지의 시세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낙찰가가 14억 6,434만원 전후로 예상됩니다. 이는 감정가 대비 26% 저렴한 수준입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1년 4월 2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특이사항으로 제시외 건물과 수목, 기계기구가 일괄 매각되지만, 목록 1은 소재불명으로 제외되었습니다. 임야 부분은 인접한 공원묘지와 경계가 불분명하고, 소유자 미상의 분묘가 다수 존재하여 법적 분쟁 가능성이 있습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에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은 개발 잠재력보다는 리스크 관리가 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경계 불명확성과 분묘 문제로 인해 법적 분쟁 가능성이 있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예상 수익률보다 리스크 관리가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내가 입찰한다면
경쟁률은 1회 유찰 후 가격이 내려갔기 때문에 어느 정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권장 입찰가는 14억 초반대로 설정하되, 취등록세 약 6,735만원을 포함한 총 투자금액을 15억 내외로 고려해야 합니다. 명확한 경계 설정과 분묘 문제 해결에 대한 계획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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