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봉명동 아파트 경매, 11회 유찰 27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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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대전 유성구 봉명동 아파트, 감정가의 99% 할인된 278만원에 11회 유찰 상태입니다. 저렴하지만 유찰된 이유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6573
경매물건 주소 보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 117, 1동 5층503호 (봉명동,라온팰리스)
이 물건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화원로에 위치한 봉명동 라온팰리스 아파트입니다. 5층 503호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는 다양한 편의시설과 교통이 잘 갖추어져 있어 생활하기 편리한 지역입니다. 면적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지만, 대체로 유성구는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입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1억 4,100만원이지만, 현재 최저입찰가는 278만원으로, 감정가의 1%에 불과합니다. 11회나 유찰된 이유는 뭔가 문제가 있거나, 입찰자들이 유보적이라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인근 시세와 비교하면 이 물건은 거의 '공짜'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만, 이는 경매에서 흔한 일이 아닙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3년 5월 26일의 가압류입니다.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에서 임차인 현황을 확인해야 하며,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존재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에 대한 특이사항은 없지만, 이 부분을 명확히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은 리스크가 큰 편입니다. 유찰의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지 않으면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예상 수익률은 매입가가 낮은 만큼 높을 수 있지만, 임차인 문제나 명도 난이도가 높을 경우 손해를 볼 가능성도 있습니다. 주변 개발 호재나 악재는 특별히 눈에 띄지 않지만, 대전 자체가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기는 합니다.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이 정도로 유찰된 물건은 입찰 경쟁률이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입찰가 근처인 292만원 정도입니다. 취등록세는 약 13만원 예상됩니다. 다만, 입찰 전에 반드시 임차인 현황을 철저히 조사하고, 명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충분히 검토해야 합니다. 이 물건의 리스크를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생각해 볼 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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