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전민동 부동산 경매, 8.4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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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대전 유성구 전민동 부동산, 1회 유찰로 최저가 8.4억으로 매력적이지만, 다중주택의 용도 불일치가 조금 걸리는 부분입니다.물건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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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주소 보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 370-8
이 물건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에 위치한 194.6㎡(약 59평)의 부동산입니다. 주변은 주거지로 형성되어 있으며, 교통편은 대중교통과의 접근성이 양호한 편입니다. 특히 발코니 확장 부분이 건물에 포함되어 있어 공간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건축물대장상의 용도와 현황이 불일치하여 다중주택으로 5개호가 있는 점이 주의해야 할 부분입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12억 907만원이었으나, 1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입찰가는 8억 4,634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1% 할인된 상태입니다. 인근 시세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인데, 예상 낙찰가는 약 8억 8,866만원으로 보입니다. 이는 해당 지역의 평균 낙찰가율 82%를 적용한 결과입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19년 8월 7일 설정된 근저당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며, 다중주택 형태로 되어 있어 임차인의 대항력 여부를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에 대한 특별한 언급은 없지만, 항상 이런 부분은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1회 유찰로 가격 메리트는 분명합니다. 예상 수익률이나 매도 시점에서의 시세차익을 고려했을 때 투자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다중주택의 용도 불일치와 임차인 권리 관계는 명확히 정리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 지역은 꾸준히 발전하고 있어 장기적 투자 관점에서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이 물건은 1회 유찰된 만큼 경쟁률이 꽤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권장 입찰가는 8억 8,000만원 선으로 잡되, 취등록세 약 4,087만원을 포함한 총 투자금은 9억 2,087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임차인 현황과 용도 불일치 문제를 해결할 자신이 있다면 도전해볼 만한 가치가 있는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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