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동 레이나 아파트 경매, 11회 유찰 4,55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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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이 물건은 11회 유찰로 인해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의 8%까지 떨어졌지만, 문제점이 있을 가능성도 크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2102
경매물건 주소 보기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래로4길 27, 3층304호 (반포동,레이나)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서래로4길에 자리 잡고 있으며, 면적 정보는 정확히 제공되지 않았다. 주변은 주거지로서의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으며, 서래마을과 인접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교통은 다양한 버스 노선과 반포역이 가까워 접근성이 양호하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5억 3,000만원이었으나 11회 유찰되어 최저입찰가 4,552만원으로 감정가의 92% 할인된 상태다. 인근 시세와 비교해보면 상당히 저렴한 편이지만, 가격만으로 판단하기에는 리스크가 크다. 예상 낙찰가는 약 4,780만원으로 보인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4년 4월 22일의 강제경매개시결정이다. 특이사항은 따로 없으나,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명도 난이도는 점유자 현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11회 유찰된 점은 투자자들에게 두려움을 줄 수 있다. 하지만 만약 문제점이 해결 가능하다면, 이 물건은 저렴한 가격에 매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예상 수익률은 월세 전환 시 연 5% 전후로 기대할 수 있지만, 리스크를 감안해야 한다.내가 입찰한다면
솔직히 경쟁률은 낮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이는 물건의 문제점이 해결되지 않았음을 의미할 수도 있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입찰가 근처인 4,552만에서 약간 상향된 4,780만원으로 설정하고, 취등록세 약 219만원을 포함한 총 투자금은 약 5,000만원이 될 것이다. 입찰 전 꼼꼼한 권리분석과 현장조사가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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