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금남면 토지 경매, 5회 유찰 3.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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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5회 유찰로 최저가가 3.3억까지 떨어진 세종 금남면의 대규모 토지 경매 물건.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236
경매물건 주소 보기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영곡리 106-3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영곡리에 위치한 이 토지는 총 11,995㎡(약 3,628평)의 넓은 면적을 자랑합니다. 주변은 주로 농경지와 임야로 둘러싸여 있으며, 서울-세종고속도로와 가까워 교통 접근성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인근에 상업 시설은 부족하여 주거보다는 장기적인 개발 계획이 필요한 지역입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20억 1,424만원이었으나 무려 5번의 유찰을 겪으면서 현재 최저입찰가는 3억 3,853만원으로 감정가의 16%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인근 시세와 비교했을 때, 주변 개발 가능성이 낮아 보이는 점이 저조한 입찰의 주된 이유로 보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3억 5,545만원 전후로, 취등록세 약 1,635만원 포함 총 투자금은 3억 5천만원 정도 예상됩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15년 6월 26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다만, 지분 매각임에 따라 공동 소유자와의 협의가 필요할 수 있으며, 목록 중 일부는 현황 도로로 사용되고 있어 추가적인 개발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목록 6과 7의 지상에 수목이 있고, 수풀로 덮인 임야라는 점에서 잠재적인 분묘 존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은 단기 수익보다는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접근해야 합니다. 세종시는 지속적으로 개발 중인 지역이므로 장기적으로는 가치 상승 가능성이 있지만, 현재로서는 개발 계획의 부재와 지분 매각이라는 점이 큰 리스크로 작용합니다. 수익률보다는 토지를 활용한 개발 가능성이나 향후 지역 발전에 따른 가치 상승을 노려야 할 것입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솔직히, 입찰 경쟁률은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분 매각이라는 점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꺼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가보다 약간 높은 3억 4천만원 선으로 제시해봅니다. 취등록세와 기타 부대비용을 고려하면 약 3억 5천만원 정도의 투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장기적인 관점에서 세종시의 개발 계획과 현재의 리스크를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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