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전민동 다중주택 경매, 11억 신건
Last Updated :

한줄 요약
대전 유성구 전민동의 다중주택 경매가 처음으로 나왔는데, 솔직히 말하면 11억이란 가격이 부담스러워요.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754
경매물건 주소 보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 339-18
이 물건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에 위치한 다중주택입니다. 면적은 200.9㎡, 약 60.8평으로 꽤 넓은 편이죠. 현재 1층부터 3층까지 각 층에 5개 호씩 있는 다중주택으로 사용 중입니다. 주거지역으로서 인프라는 괜찮은 편이나, 교통이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와 최저입찰가가 동일하게 11억 1,209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인근 시세와 비교했을 때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첫 매물이라 시장 반응을 아직 알 수 없어요. 예상 낙찰가를 11억 6,770만원 정도로 보고 있는데, 솔직히 이 가격에 낙찰받는다면 리스크가 크지 않나 싶습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18년 7월 5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이 권리가 말소된다고 해도 임차인들의 대항력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임차인들의 전입일자와 확정일자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나, 명도 과정에서는 다소 어려움이 예상될 수 있습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은 수익률 측면에서는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취등록세만 해도 5,371만원 정도 예상되니 초기 투자금이 상당합니다. 다만, 다중주택으로서의 수익성은 높을 수 있으니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겠죠. 하지만 대전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내가 입찰한다면
경쟁률은 낮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정가와 최저가가 동일해서 많은 투자자들이 초기에는 관망할 것으로 보입니다. 권장 입찰가는 11억 초반 정도를 생각해볼 수 있겠지만, 솔직히 이 가격에 낙찰받는다면 리스크를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명도나 임차인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도 추가적인 비용이 들 수 있으니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겠죠.
유성 전민동 다중주택 경매, 11억 신건 | 대한민국 무료 법원경매 정보 : https://koauction.com/258
부동산, 자동차 법원 경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