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부동산 유찰, 49% 가격이 매력적일까

물건 개요
이번에 경매로 나온 부동산은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원당리에 위치한 물건입니다. 해당 물건은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되며, 사건번호는 2022타경119237입니다. 감정가 3억 608만원 대비 현재 최저가는 1억 4,998만원으로 49% 수준까지 내려왔습니다. 매각일은 2026년 1월 1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가격이 매력적인 이유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27
경매물건 주소 보기 경상북도 영천시 북안면 원당리 산 8-1
최초 감정가에서 2회 유찰되면서 최저가가 49%인 1억 4,998만원까지 하락했습니다. 이는 감정가 대비 절반 수준으로, 투자자에게는 상당히 매력적인 가격입니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경매에서 2회 유찰된 물건들은 가격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변하며, 경쟁이 줄어드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권리분석 핵심 체크포인트
해당 물건의 권리관계를 살펴보면, 2012년 2월 1일에 설정된 근저당권이 선순위로 존재합니다. 또한, 목록1에는 분묘가 소재하고 있으므로 감정평가서를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목록2와 3은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요구되며, 미제출시 매수보증금이 반환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목록1은 지적도상 맹지이나, 북측 일부 비포장 진입로와 접하고 있어 접근성이 제한적입니다.
입찰 전 반드시 확인할 것
- 감정평가서를 통해 분묘 소재와 맹지 여부를 확인하고, 접근성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준비하여야 하며, 미제출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선순위 근저당권의 말소 가능성을 확인하여, 낙찰 후 부담할 수 있는 비용을 사전에 파악해야 합니다.
예상 낙찰가와 투자 전략
유찰 2회를 거치면서 경쟁이 줄어들었을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낙찰가는 최저가에서 약간의 상승폭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1억 5천만원에서 1억 8천만원 사이에서 낙찰될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 전략으로는 해당 지역의 개발 호재 여부를 확인하고, 장기적으로 가치 상승 가능성을 분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맹지 문제 해결을 위한 추가 비용과 시간 소요를 고려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