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상동리 토지 경매, 3회 유찰 1.6억
Last Updated :

한줄 요약
3번 유찰된 금산 상동리 토지, 감정가 대비 66% 할인으로 매력적이지만 법정지상권 여부가 변수입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753
경매물건 주소 보기 충청남도 금산군 남일면 상동리 630-24
금산군 남일면 상동리에 위치한 1619㎡(489.7평) 규모의 토지입니다. 이 지역은 대전과 가까운 위치로, 자연환경이 좋고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중교통은 다소 불편할 수 있으니 차량 이용이 필수입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4억 7,339만원이었지만, 3회 유찰 끝에 최저입찰가는 무려 1억 6,237만원까지 떨어졌습니다. 감정가의 34% 수준으로, 인근 시세에 비해 상당히 저렴합니다. 예상 낙찰가는 1억 7,049만원 전후로 보이며, 취등록세 약 784만원을 고려할 때 총 투자금은 1억 8천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0년 2월 7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확인해야 하고,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의 가능성은 제시외 건물 6개 동과 관련해 불분명합니다. 특히, 채무자겸소유자의 소유로 추정되는 건물에 대한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가 불명확한 점이 리스크라 할 수 있습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법정지상권 여부가 큰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토지 가격이 66%나 할인된 점은 매력적입니다. 주변 환경과 개발 가능성을 고려할 때, 중장기적으로 가치 상승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법적 분쟁 가능성은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예상 경쟁률은 중간 정도로 보입니다. 법정지상권의 불확실성 때문에 일부 투자자들이 꺼릴 수 있죠. 권장 입찰가는 1억 7천만원 초반대로, 가격 메리트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법적 리스크를 감안한 수준입니다. 입찰 전 철저한 권리 분석과 현장 확인이 필수입니다.
금산 상동리 토지 경매, 3회 유찰 1.6억 | 대한민국 무료 법원경매 정보 : https://koauction.com/1527
부동산, 자동차 법원 경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