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영락리 토지 경매, 5회 유찰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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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5회 유찰로 최저 입찰가 3억, 감정가 대비 84% 할인된 제주 대정읍 영락리 토지 경매 물건.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785
경매물건 주소 보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1260-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 1260-1에 위치한 이 토지는 총 면적 5,766㎡(약 1,744평)입니다. 주변은 주로 농지와 일부 주택이 혼재된 지역으로, 제주 서남부 지역 특유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대중교통 접근성은 다소 떨어지는 편입니다. 차량을 이용한 이동이 주를 이루며, 주변에 대규모 상업시설이나 편의시설은 부족한 편입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18억 475만원이었으나, 5회 유찰을 거치며 최저 입찰가는 3억 332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감정가의 16% 수준으로, 인근 지역의 실거래가와 비교했을 때 상당한 할인율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3억 1,849만원 전후로 추정됩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19년 5월 3일에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다행히 선순위 임차인이나 가압류는 없으나,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해 매입 후 농지법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합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 미제출 시 매수신청보증금이 반환되지 않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의 가장 큰 매력은 저렴한 가격입니다. 하지만 농지법 개정으로 인한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에 시간이 걸릴 수 있고, 발급 여부가 불확실하다는 점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예상 수익률은 농지를 개발하거나 임대할 경우에 따라 달라질 것이며, 이 부분은 철저한 시장 조사와 계획이 필요합니다.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이 정도로 유찰된 물건은 경쟁이 적을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농지취득자격증명 이슈가 걸림돌이 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준비와 정보 수집이 필요합니다. 권장 입찰가는 3억 초반대가 적당하며, 취등록세 약 1,465만원을 포함해 총 투자금은 약 3억 3천만원 수준이 예상됩니다. 농지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투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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