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전민동 다가구주택 경매, 1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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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첫 유찰로 매력적인 가격, 실제 다가구주택으로 사용 중인 점이 흥미롭습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4083
경매물건 주소 보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 286-4
대전 유성구 전민동에 위치한 이 부동산은 면적이 250.3㎡(75.7평)로, 1층과 2층이 각각 제2종근린생활시설로 등록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다가구주택으로 운영 중입니다. 주변은 주거지역으로, 교통도 편리한 편이라 실거주나 임대 모두 유리합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가 16억 486만원이었던 이 물건은 한 번 유찰되어 현재 최저입찰가가 11억 2,340만원까지 내려갔습니다. 이는 감정가 대비 31% 할인된 가격으로, 인근 시세와 비교했을 때도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약 11억 7,957만원으로 보입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19년 4월 29일과 10월 15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지만, 다가구주택으로 운영 중인 만큼 임차인의 대항력 여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과 같은 리스크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은 투자 기회로 보입니다. 다가구주택으로서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며, 유성 지역의 개발 호재도 긍정적 요소입니다. 예상 수익률은 연 5% 이상으로 추정되며, 다만 임차인의 대항력 문제나 기존 근저당권의 처리 등은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내가 입찰한다면
경쟁률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감정가 대비 큰 폭으로 할인된 만큼,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죠. 권장 입찰가는 예상 낙찰가인 11억 7,957만원 전후로 잡아보는 게 좋겠고, 취등록세 약 5,426만원을 포함하면 총 투자금은 약 12억 3,383만원이 예상됩니다. 리스크를 충분히 이해한 후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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