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동 부동산 경매, 1회 유찰 8.4억
Last Updated :

한줄 요약
첫 유찰 후 31% 할인된 매력적인 가격, 하지만 임차인 현황이 변수입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134
경매물건 주소 보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 370-8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에 위치한 부동산입니다. 면적은 194.6㎡, 약 58.9평으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전민동은 대전의 중심에서 조금 벗어나 있지만 교통이 나쁘지 않고, 주변에 상업시설과 교육기관이 적절히 자리하고 있어 생활 편의성이 우수합니다. 다만, 건축물 대장과 실제 현황이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은 주의해야 합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이번 경매 물건은 감정가 12억 907만원에서 1회 유찰되어 최저입찰가가 8억 4,634만원으로 내려왔습니다. 이는 감정가 대비 31% 할인된 가격으로, 인근 유사 물건의 실거래가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약 8억 8,866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19년 8월 7일 설정된 근저당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2층의 공부상 용도가 다중주택(4개호) 및 공동취사장이지만, 현황은 다중주택(5개호)로 되어 있어 법적 문제 가능성이 있습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 확인이 필요하며, 이 부분에서 예상치 못한 배당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가격적인 매력은 충분합니다. 다만, 임차인과 관련된 부분이 다소 불확실하여 법적인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예상 수익률은 월세 전환 시 연 5% 전후로 예상되며, 대전 지역의 발전 가능성을 고려하면 장기적으로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건축물 대장과 현황의 불일치 문제는 해결이 필요합니다.내가 입찰한다면
경쟁률은 첫 유찰 후 가격이 내려간 만큼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권장 입찰가는 9억원을 넘지 않는 선에서 설정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취등록세는 약 4,087만원 정도로 예상되며, 총 투자금은 약 8억 8,721만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법적 리스크를 감안해 철저한 사전조사가 필요합니다.
전민동 부동산 경매, 1회 유찰 8.4억 | 대한민국 무료 법원경매 정보 : https://koauction.com/242
부동산, 자동차 법원 경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