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신북면 토지 경매, 2회 유찰 5,520만
Last Updated :

한줄 요약
2회 유찰 후 9월 21일 재입찰,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 및 현황 조사 필수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용산리 23
이번 경매 물건은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용산리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면적은 5391.0㎡로 약 1630.8평에 이릅니다. 주변 환경을 살펴보면, 농업 중심 지역으로 농지 활용에 적합한 위치입니다. 하지만 교통 접근성이 부족할 수 있으니, 직접 방문하여 접근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8,625만원이었으나 2회 유찰되어 최저입찰가가 5,520만원으로 낮아졌습니다. 감정가 대비 36% 할인된 가격입니다. 인근 유사 토지의 시세를 참고하면 약간 저렴한 편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5,796만원 전후로 보이며, 이 가격대에서 입찰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18년 11월 2일의 근저당권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이사항으로 농지취득자격증명이 요구되며, 양봉장으로 이용 중인 일부가 존재하고, 비닐하우스는 매각에서 제외됩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 가능성은 낮아 보이나, 명도 시 현황 조사를 꼼꼼히 해야겠습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토지는 농업 목적으로 활용하기엔 적합하지만, 다른 용도로의 전환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농업 관련 호재가 있으면 좋겠지만, 현재로선 특별한 개발 호재는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매력적이므로 장기적으로 농업용지로 활용한다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예상 경쟁률은 다소 낮을 수 있습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한 점이 진입 장벽이 될 수 있기 때문이죠. 권장 입찰가는 최저가에 근접한 5,600만원 정도로 설정하겠습니다. 취등록세는 약 266만원 정도로 예상되며, 총 투자금은 5,866만원으로 잡을 수 있겠습니다. 농업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물건입니다.
영암 신북면 토지 경매, 2회 유찰 5,520만 | 대한민국 무료 법원경매 정보 : https://koauction.com/7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