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 온수동 아파트 경매, 3.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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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7회 유찰 후 재입찰로, 10월 6일 입찰. 임차인 관련 특이사항이 있어 신중한 접근 필요.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14913
경매물건 주소 서울특별시 구로구 부일로1길 128-24, 제101동 제2층 제201호 (온수동, 에코그린빌)
서울 구로구 온수동에 위치한 에코그린빌 아파트입니다. 면적 정보가 제공되지 않았지만, 주변 환경은 주거지로서의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교통은 서울지하철 1호선과 7호선이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습니다. 생활 편의시설도 근처에 잘 갖추어져 있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것입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3억 1,900만원으로 책정되어 있지만, 7회 유찰 끝에 동일한 최저입찰가로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면 감정가가 과대평가되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인근 시세와 비교해볼 필요가 있지만, 유찰 횟수로 보아 가격이 경쟁력 있는 수준은 아닌 듯합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3년 8월 30일의 가압류입니다. 임차인 관계에서 특이사항이 있는데, 임차인 이은미와 주택도시보증공사는 배당받지 못하는 잔액에 대한 임대차보증금 반환 청구권을 포기한다고 하니, 매수 후 임차권등기가 말소되어야 합니다. 이는 매수인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부분일 수 있습니다. 임차인 현황도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명확히 확인해야 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이 물건은 솔직히 말해서 투자자 입장에서 매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7회 유찰이란 것은 분명히 이유가 있는 것이고, 임차인 문제도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예상 수익률도 당장 눈에 띄지 않으며, 부동산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호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뚜렷한 악재가 존재합니다.내가 입찰한다면
경쟁률은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권장 입찰가는 감정가보다 낮게 설정해야 하며, 2억 5천만원 수준이 적당할 수 있습니다. 취등록세는 약 1,540만원이 추가로 필요하니 총 투자금은 이보다 높아질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 이런 리스크를 감수할 필요가 있는지 다시 한번 고민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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