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산외면 토지 경매, 5회 유찰 2.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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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5회 유찰 후 11월 9일 재입찰, 최저가 2.3억으로 감정가 대비 84% 할인된 토지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경상남도 밀양시 산외면 금천리 510-1
이번 경매 물건은 경상남도 밀양시 산외면 금천리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면적은 3898㎡(약 1179.1평)로 상당히 넓습니다. 주변은 농촌 지역으로 주택보다는 농지와 산지가 많은 지역입니다. 교통 여건은 다소 불편할 수 있으나, 자연환경을 고려한 장기적인 개발 가능성을 염두에 둘 만한 곳입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초기 감정가는 14억 1,887만원이었으나, 5회 유찰되면서 현재 최저입찰가는 2억 3,847만원으로 낮아졌습니다. 감정가 대비 84% 할인된 가격입니다. 인근의 유사 토지의 시세를 확인해보면, 이 가격은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2억 5,039만원 전후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13년 3월 29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주의할 점은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를 제출하지 않으면 보증금이 몰수됩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하므로 사전에 철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5회 유찰된 것은 리스크가 있을 수 있다는 신호입니다. 다만, 감정가 대비 가격이 많이 낮아져 투자 매력이 생겼습니다. 밀양 지역의 개발 계획이나 주변 인프라 확장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한다면 장기적으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농지라는 점에서 농지법 관련 규제를 철저히 이해하고 접근해야 합니다.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5회 유찰된 물건은 경쟁률이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가에서 약간 상향된 2억 5,000만원 정도가 적당할 듯합니다. 취등록세는 약 1,151만원을 고려해야 하며, 농지 취득에 필요한 서류 준비도 필수입니다. 최종적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가치 상승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한 후 입찰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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