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천동 아파트 경매, 신건 4.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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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현대아파트 신건 경매, 감정가와 동일한 4.5억으로 시작하지만, 첫 입찰이라 시장 반응이 관건입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3953
경매물건 주소 보기 대전광역시 중구 계백로1615번길 34, 104동 6층601호 (유천동,현대아파트)
대전광역시 중구 계백로1615번길에 위치한 현대아파트 104동 6층 물건이에요. 면적 정보가 누락되어 있어 아쉬운데, 보통 이 지역 아파트들은 84㎡(약 25평) 정도로 추정돼요. 주변은 주거지로서 조용하고, 대전 지하철 1호선과 가까워 교통이 편리한 편입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와 최저입찰가가 동일하게 4억 5,000만원으로 설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이 물건은 첫 경매로 출시된 신건입니다. 인근 유사 아파트의 실거래가가 약 4억 7,250만원 전후로 형성되어 있어, 현재 감정가는 시장 시세와 비슷한 수준이에요. 하지만 신건이기 때문에 경쟁이 심하면 낙찰가가 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0년 11월 27일 설정된 근저당권이에요. 이보다 앞선 권리가 없다면, 낙찰 후 근저당권은 소멸됩니다. 다만,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현재 임차인 정보가 없지만,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을 경우 추가적인 비용이나 시간 소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의 특이사항은 없으니 다행입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대전은 최근 교통 인프라 확충과 함께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으로, 중장기적으로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감정가와 시세가 비슷한 만큼, 낙찰가가 높아질 경우 수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는 점은 리스크입니다. 월세 전환 시 예상 수익률은 연 4~5% 정도로 무난한 수준입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솔직히 말하면, 첫 매각이라 경쟁률이 다소 높을 수 있습니다. 감정가의 100%로 시작하는 만큼, 입찰가를 4억 5천만원 초반대에서 설정하고, 취등록세 약 2,173만원을 포함한 총 투자금 약 4억 7,173만원을 예상합니다. 입찰 시 임차인 현황을 꼼꼼히 체크하고, 실거주 목적이라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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