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사동 부동산 경매, 1회 유찰 8.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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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경산 사동의 부동산 경매, 첫 유찰로 가격이 30% 내려가면서 매력적이지만 임차인의 전세사기피해자 우선매수권이 변수입니다.물건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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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주소 보기 경상북도 경산시 사동 601
이 경매 물건은 경산시 사동에 위치한 부동산으로, 면적은 302.0㎡(약 91.4평)입니다. 주변은 주거 및 상업지역으로, 교통 편의성도 나쁘지 않아요. 경산시의 주요 상권과 가까워 생활 편의성도 좋습니다. 다만, 제시외 건물이 포함된 일괄매각으로, 이 부분에서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처음 감정가는 11억 9,314만원이었지만, 첫 유찰 이후 현재 최저입찰가는 8억 3,520만원으로 내려왔어요. 인근 부동산 시세와 비교했을 때 약 30% 할인된 상태죠. 예상 낙찰가는 약 8억 7,696만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지역 평균 낙찰가율과 비교해도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19년 10월 7일의 근저당권입니다. 한 가지 걸리는 건, 임차인 박희식 씨가 전세사기 피해자로 우선매수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입찰 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요.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에서 임차인의 대항력 여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제시외 건물의 존재도 신경 써야겠죠.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전세사기피해자 우선매수권이 가장 큰 리스크입니다. 하지만, 지역의 시세나 부동산 시장의 상승세를 본다면 수익률 측면에서 나쁘지 않은 투자일 수 있습니다. 만약 임차인이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월세 전환시 예상 수익률은 연 5% 이상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제시외 건물의 처리 문제도 고려해야 합니다.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이번 입찰에서는 경쟁률이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권장 입찰가는 8억 5천만원 정도로 잡고, 취등록세 약 4,034만원을 포함해 총 투자금은 9억 초반대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전세사기 피해자의 우선매수권이 행사될 수 있으니, 이 부분을 철저히 체크하고 입찰에 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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