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구산리 토지 경매, 6회 유찰 39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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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6회 유찰 후 9월 7일 재입찰, 최저가 394만원으로 대폭 할인된 기회지만, 여러 리스크로 주의 필요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구산리 392-3
이번 경매 물건은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구산리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면적은 1762.0㎡(약 533평)이며, 넓은 면적이 특징입니다. 주변은 농촌 지역으로, 도심과의 거리가 있어 교통편은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주로 농업이나 전원주택 용도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1,721만원이지만 현재 최저입찰가는 394만원으로 무려 78% 할인된 상태입니다. 인근 지역의 토지 시세와 비교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이지만, 6회 유찰이란 점에서 입찰자들에게 매력이 떨어졌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예상 낙찰가는 최저입찰가인 394만원 전후로 예상됩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1998년 11월 19일과 1999년 3월 17일의 가압류들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일괄매각과 지분매각 조건이 있으며, 일부 농로와 분묘 2기가 존재하고, 수목은 매각에서 제외됩니다. 특히 농지취득자격증명이 필요하며, 이를 제출하지 못하면 매수보증금을 반환받을 수 없다는 점이 리스크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 확인이 필요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6회 유찰된 것은 무언가 문제가 있거나 입찰자들이 관망 중이라는 신호입니다. 이 지역의 개발 가능성이나 수익률을 고려했을 때, 농업 이외의 용도로 활용하기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렴한 가격과 넓은 면적을 고려한다면 장기적으로 전원주택이나 농업용 토지로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이런 물건은 경쟁률이 낮을 가능성이 큽니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입찰가인 394만원을 조금 상회하는 수준에서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취등록세는 약 19만원으로 예상되며, 총 투자금은 413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다만, 농지취득자격증명과 분묘 등의 리스크를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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