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금정면 부동산 경매, 4회 유찰 3,87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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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10월 26일 입찰, 4회 유찰된 영암 금정면의 부동산, 최저가 3,876만원으로 매력적이나 주의점도 많습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4226
경매물건 주소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아천리 336
전라남도 영암군 금정면 아천리에 위치한 이 부동산은 면적 1,414㎡(약 427.7평)로 작지 않은 크기입니다. 현재 주거나지 상태로, 제시외 건물과 수목이 포함된 일괄매각 조건입니다. 주위는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 대규모 개발보다는 소규모 농업이나 주거용으로 활용 가능성이 높습니다. 교통은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전원생활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매력적인 위치일 수 있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 1억 815만원에 비해 현재 최저입찰가는 3,876만원으로 65% 할인된 상태입니다. 4회 유찰되면서 가격이 많이 내려갔고, 인근 시세와 비교해도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4,070만원 전후로 생각되며, 이는 투자자에게 가격 메리트를 제공합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1년 3월 11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미등기 주택이 외국인 숙소로 이용 중이라는 점과, 경매 후 소유권 이전 시 채무자 겸 소유자의 권리 포기 각서가 있다는 것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최종 확인은 필요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의 가장 큰 매력은 가격입니다. 4회 유찰로 인해 가격이 크게 낮아졌고, 이는 투자자에게 기회입니다. 다만, 제시외 건물의 존재와 임차인 문제는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임차인의 대항력 여부에 따라 명도의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전원주택이나 농업용지로 활용할 경우,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솔직히 경쟁률은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4회 유찰된 물건이니만큼, 입찰자들이 관망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권장 입찰가는 4,070만원 전후이며, 취등록세는 약 187만원 정도를 예상해야 합니다. 임차인 문제와 제시외 건물의 처리 방안을 명확히 한 후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안전할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가격 메리트가 큰 만큼, 철저한 권리분석 후 적극적으로 접근할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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