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전민동 다중주택 경매, 7.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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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이 물건, 31% 할인된 가격에 대전 유성구에서 만난 다중주택 경매 기회입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754
경매물건 주소 보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 339-18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에 위치한 다중주택입니다. 면적은 200.9㎡로, 약 60.8평에 이릅니다. 해당 주택은 1층부터 3층까지 총 5개 호실로 구성되어 있어 다중주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주변은 주거 지역으로, 교통편이 양호하며 생활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전민동은 대전의 주요 주거지 중 하나로, 대전의 IT와 연구단지에 인접해 있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11억 1,209만원이었습니다만, 1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입찰가는 7억 7,846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감정가 대비 31% 할인된 가격입니다. 인근의 비슷한 유형의 다중주택과 비교했을 때, 이 물건은 상당히 저렴한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상 낙찰가는 약 8억 1,739만원으로 보이며, 이는 해당 지역 평균 낙찰가율 82%를 적용한 결과입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이 물건의 말소기준권리는 2018년 7월 5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근저당권 설정 이후의 다른 권리들은 모두 소멸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임차인 현황에 대해서는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면밀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을 경우 배당에서 우선권을 가질 수 있으니, 이 부분은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다중주택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관련된 법적 분쟁 가능성은 적지 않다고 생각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은 매력적인 투자처라 할 수 있습니다. 대전 유성구는 IT와 연구 인프라가 잘 발달되어 있어, 임대 수요가 꾸준한 지역입니다. 다만, 다중주택 특성상 관리 비용 증가와 임차인 관리의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예상 수익률은 약 연 5.5%로 계산되며, 이는 매력적인 수치입니다. 그러나, 명도 난이도가 높을 수 있는 점은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예상 경쟁률은 첫 유찰 후 가격이 내려온 만큼 다소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권장 입찰가는 감정가 대비 75%인 약 8억 3천만원을 제안드리고 싶습니다. 이보다 높게 입찰하면 수익성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취등록세는 약 3,760만원 정도로 예상되며, 총 투자금은 약 8억 7천만원으로 보입니다. 다중주택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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