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전민로 부동산 경매, 8.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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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대전 유성구 전민로의 대형 부동산이 감정가 12억 6,053만원에서 30% 할인된 8억 8,237만원에 경매로 나온 상태입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6287
경매물건 주소 보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로34번길 25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로34번길에 위치한 이 부동산은 202.2㎡(61.2평)의 넓은 면적으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해 보입니다. 주변은 주거 및 상업지역이 혼재된 곳으로, 교통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전민로는 대전 내에서도 주거지로 인기가 있는 지역 중 하나로 꼽히곤 하죠.가격이 말해주는 것
솔직히 말하면, 감정가 12억 6,053만원에서 1회 유찰 후 최저입찰가가 8억 8,237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감정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입니다. 인근 시세와 비교했을 때도 꽤 매력적인 가격인데요, 예상 낙찰가는 9억 2,649만원 전후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현재 가격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이 물건의 말소기준권리는 2020년 7월 29일과 2020년 2월 10일에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임차인 현황에 대해서는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를 통해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지만, 현재로서는 특별히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이 문제될 요소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제시외 건물(발코니 및 보일러실)이 포함된 일괄매각 조건이므로, 이 부분을 잘 체크해야 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내 경험상, 대전 유성구는 꾸준한 수요가 있는 지역입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안정적인 투자처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예상 수익률을 계산해보면, 월세 전환 시 연 5% 내외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대전 지역의 부동산 시장이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일 경우에는 수익이 줄어들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예상 경쟁률은 1회 유찰 후 가격이 매력적으로 낮아진 만큼 다소 높을 수 있습니다. 권장 입찰가는 9억 원 초반대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취등록세는 약 4,261만원 정도 예상되며, 이를 포함한 총 투자금은 약 9억 2천만원 정도로 예상됩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 투자금으로 대전 유성구에 대형 부동산을 확보할 수 있다는 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임차인 현황 파악과 인도 명령 등의 사항도 꼼꼼히 챙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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