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하남읍 토지 경매, 21회 유찰 2.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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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21회 유찰 후 11월 2일 입찰, 감정가의 24%로 매력적이지만 농지취득자격증명 필요물건 들여다보기
경매물건 주소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대사리 65
경상남도 밀양시 하남읍 대사리의 토지로, 총 면적 7753.1㎡(2345.3평)입니다. 주변은 전형적인 농촌 지역으로서, 대규모 토지이지만 접근성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주변에 특별한 상업 시설은 없지만, 농업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토지입니다. 한 가지 걸리는 건,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 점입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11억 7,472만원인데, 최저입찰가는 2억 8,205만원으로, 감정가의 24%밖에 안됩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많이 유찰된 건 뭔가 이유가 있는 겁니다. 인근 시세와 비교해도 상당히 저렴해서, 매력적일 수 있지만, 그만큼 리스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예상 낙찰가는 2억 9,615만원 전후가 될 것 같네요.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15년 6월 10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추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제시외 수목 및 건물들이 있어서, 명도 과정에서 복잡해질 수 있죠. 특히,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을 제출하지 않으면 보증금을 몰수당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지분매각인 [목록 4]도 고려해야 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이 물건은 큰 할인율로 투자 매력이 있을 수도 있지만, 농지라는 점에서 리스크가 큽니다. 농업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 있다면 고려해볼 만합니다. 하지만, 농지취득자격증명 관련 절차와 명도 과정이 복잡할 수 있으며, 이런 점들이 악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솔직히 말하면, 21번이나 유찰됐다는 건 경쟁률이 낮을 가능성이 크다는 뜻입니다. 권장 입찰가는 2억 9천만원 전후로, 취등록세를 포함한 총 투자금은 약 3억 1천만원 정도 예상됩니다. 하지만 농지취득자격증명 절차를 확실히 이해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 입찰 여부를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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