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 전민동 다중주택 경매, 7.8억
Last Updated :

한줄 요약
유성구 전민동의 다중주택 경매, 31% 할인된 7.8억으로 노려볼 만합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754
경매물건 주소 보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 339-18
대전 유성구 전민동에 위치한 이 다중주택은 총 면적 200.9㎡로, 1층부터 3층까지 각 층에 5개 호씩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중주택으로 활용 중인 만큼, 투자자 입장에서 다세대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물건입니다. 주변에는 주거지역이 밀집되어 있어 기본 생활 인프라는 충실합니다. 교통편도 무난한 편이라 세입자를 구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11억 1,209만원이었으나, 1회 유찰 후 최저입찰가는 7억 7,846만원으로 감정가의 69% 수준입니다. 인근 다중주택 시세와 비교해보면 약 31% 저렴한 가격입니다. 내 경험상, 대전 유성구의 낙찰가율은 평균 75% 정도로 예상되므로, 예상 낙찰가는 약 8억 1,739만원 전후일 것으로 보입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18년 7월 5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이보다 선순위의 권리가 있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임차인 관련해서는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반드시 체크해야 하며, 임차인의 전입일과 확정일자도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현재 임차인들이 점유 중이므로 명도 과정에서의 난이도도 고려해야 합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은 현재로선 확인되지 않았지만, 항상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유성구는 학군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지역이라 임대 수요가 꾸준한 편입니다. 다중주택은 관리가 어려울 수 있지만, 그만큼 월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상 수익률은 연 5% 내외로 보이며, 대전은 대형 개발 프로젝트의 호재가 있어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중주택 관리의 번거로움과 명도 리스크는 여전히 존재합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예상 경쟁률은 1회 유찰로 인해 다소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권장 입찰가는 8억 초반대를 추천하며, 취등록세 약 3,760만원을 포함한 총 투자금은 8억 5천만원 정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관리에 자신이 있거나 전문 관리 업체와 협업할 계획이라면 도전해볼 만한 물건입니다. 다만, 임차인 명도와 관리의 번거로움을 감수할 수 있는지를 신중히 판단해야 합니다.
유성 전민동 다중주택 경매, 7.8억 | 대한민국 무료 법원경매 정보 : https://koauction.com/2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