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원북면 토지 경매, 6회 유찰 6억
Last Updated :

한줄 요약
8월 25일 입찰, 6회 유찰로 최저가 6억까지 떨어진 태안 원북면 대규모 토지 경매 물건, 분묘와 타인점유 리스크 고려 필요.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10348
경매물건 주소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산305-2
태안군 원북면 신두리 위치한 67,147㎡(약 20,312평)의 대규모 토지 경매 물건이다. 이 지역은 자연환경이 아름다워 관광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해당 토지는 일부가 두웅습지 관련 시설물 부지로 사용되고 있어 소유권 행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솔직히 말하면, 감정가 51억 5,688만원에서 최저가 6억 670만원으로 89%나 할인된 상태다. 인근 시세와 비교해도 상당히 저렴한 편이다. 예상 낙찰가는 약 6억 3,703만원 정도로, 유찰된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서정기와 주식회사 대성의 근저당이 있으며, 경매개시결정이 나 있다. 특이하게도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분묘가 있을 수 있다는 점과 제시외 건물이 인접필지 경계 부근에 존재한다는 점이 눈에 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 확인이 필요하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내 경험상, 6회 유찰된 이 물건은 매력적일 수도 있지만, 분묘와 타인점유 문제는 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두웅습지 관련 시설물의 점유로 소유권 행사가 제한받고 있어 예상 수익률을 계산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러나 자연환경을 활용한 개발 가능성을 염두에 둔다면 장기적인 투자로 고려할 만하다.내가 입찰한다면
솔직히 경쟁률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 이유는 타인점유와 분묘 가능성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꺼릴 수 있기 때문이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가에 근접한 6억 3,703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취등록세 약 2,930만원을 포함한 총 투자금을 고려해야 한다. 입찰 전 철저한 현장조사와 법적 검토가 필수적이다.
태안 원북면 토지 경매, 6회 유찰 6억 | 대한민국 무료 법원경매 정보 : https://koauction.com/5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