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인의동 상가 경매, 14회 유찰 1,28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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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이 물건은 무려 14회 유찰된 상태로, 최저입찰가가 감정가의 4%인 1,288만원까지 떨어졌다는 점이 매력적이지만, 여러 번 유찰된 이유를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495
경매물건 주소 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83, 지2층에스에프지2009호 (인의동,효성주얼리시티)
서울 종로구 인의동에 위치한 이 물건은 효성주얼리시티 내 푸드코트에 있는 일반음식점입니다. 면적은 0.0㎡로 표시되어 있지만, 이는 감정평가서의 부정확한 정보입니다. 현재 휴업 상태로, 상호는 '돈불고기'로 되어 있습니다. 주변은 종로의 번화가로, 교통도 편리하지만, 상가는 지하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2억 9,300만원이었지만, 현재 최저입찰가는 1,288만원으로, 감정가의 4%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는 인근 시세 대비 매우 저렴한 가격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1,300만원 전후로 보이며, 이는 초저가 매물로 입찰자들에게는 큰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0년 7월 24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관리비 미납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고, 현재 휴업 중인 점이 있습니다.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임차인 현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이러한 리스크를 배제할 수 없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은 가격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하지만 14회 유찰된 만큼, 시장에서 외면받은 이유를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예상 수익률은 월세 전환 시 연 5% 이상을 기대할 수 있지만, 현재 푸드코트가 휴업 중인 점은 악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예상 경쟁률은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14회 유찰된 물건이니만큼, 입찰자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입찰가인 1,288만 원에 근접한 금액으로 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등록세는 약 62만원 정도 예상됩니다. 명도와 관련해서는 휴업 중이므로 상대적으로 쉽게 해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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