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차항리 토지 경매, 8회 유찰 777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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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8회 유찰된 대관령 차항리 토지 경매, 8월 25일 입찰. 최저가 777만원, 맹지 상태와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 주의 필요.물건 들여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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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물건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리 491-14
대관령면 차항리에 위치한 이 토지는 944㎡(약 285.6평)로, 넓은 면적이지만 맹지 상태입니다. 주변은 대체로 농경지와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지역이라 조용한 환경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접근성이 떨어져 사용 목적에 따라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이 물건은 감정가 2,265만원에서 무려 8번 유찰되어 최저입찰가가 777만원까지 떨어졌습니다. 감정가 대비 66% 할인된 가격입니다. 인근 토지 시세를 고려하면 상당히 저렴하지만, 맹지라는 점이 이 가격의 주요 요인입니다. 예상 낙찰가는 약 815만원 정도로 보입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이 토지의 말소기준권리는 2018년 4월 4일 설정된 근저당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2006년 5월 10일자 소유권이전청구권가등기권자가 현재 소유자라는 점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권리관계를 명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 확인이 필요하며, 이 부분에서 인도명령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은 투자보다는 실수요자에게 적합할 수 있습니다. 맹지이기 때문에 개발이나 활용 가능성이 제한적이지만, 장기적으로 대관령 지역의 개발 가능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로는 수익률보다는 자산 보유의 의미가 큽니다.내가 입찰한다면
경쟁률은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권장 입찰가는 최저가에 근접한 800만원 정도로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취등록세는 약 37만원으로 예상됩니다. 입찰 전에 맹지 상태를 해결할 방법을 모색하거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이 지역의 개발 가능성을 철저히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물건은 단기 투자보다는 장기 보유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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