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갈마동 부동산 경매, 1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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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첫 유찰로 가격 매력 있지만, 권리분석에 신경 써야 할 물건입니다.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5163
경매물건 주소 보기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 297-2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이 부동산은 면적이 447.2㎡(약 135.3평)로 꽤 넓은 편입니다. 지역적으로는 대전 서구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고, 주요 도로와 인접해 있어 교통 접근성이 좋은 편입니다. 주변에는 다양한 상업시설과 주거시설이 밀집해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습니다. 다만, 대전의 부동산 시장이 전체적으로 안정세에 있는 만큼, 지역 내 경쟁 물건과 비교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이 물건의 감정가는 25억 1,951만원이며, 현재 최저입찰가는 17억 6,365만원으로 감정가 대비 31% 할인된 상태입니다. 인근 지역의 유사 부동산 시세와 비교해보면, 이번 최저입찰가는 약 20억 선에서 거래되는 유사 물건에 비해 저렴한 편입니다. 예측 낙찰가는 약 18억 5,184만원 전후로, 해당 지역 평균 낙찰가율 75% 정도를 감안한 수치입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말소기준권리는 2020년 9월 15일 설정된 근저당권입니다. 후순위로 2021년 6월 1일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 및 현황조사서 확인이 필요하나, 임차인이 있는 경우 대항력과 배당 순위를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환경조사 및 실사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이 물건의 가장 큰 매력은 첫 유찰로 인해 가격이 매력적이라는 점입니다. 다만, 권리분석에서 임차인 관련 사항이 명확하지 않아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예상 수익률은 월세 전환 시 연 4% 정도로 적당하며, 대전 서구의 안정적인 부동산 시장을 고려하면 장기적으로도 나쁘지 않은 투자처로 보입니다.내가 입찰한다면
예상 경쟁률은 첫 유찰로 인한 가격 매력 때문에 꽤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권장 입찰가는 18억 안팎으로 잡고, 취등록세는 약 8,518만원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임차인 현황과 권리분석을 철저히 한 후, 입찰 여부를 결정할 것입니다. 명도 과정에서의 난이도는 점유자 현황에 달려 있지만, 인도명령 가능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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