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용암면 토지 경매, 7회 유찰 35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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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요약
7회 유찰된 성주 용암면 토지, 9월 1일 359만원 입찰 기회.물건 들여다보기
경매 상세 정보 바로가기 https://modoo.io/auction/17447
경매물건 주소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용정리 422
이번 경매 물건은 경상북도 성주군 용암면 용정리 422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면적은 1567.0㎡로 약 474평 정도로, 농업용으로 활용하기 적당한 크기입니다. 주변 환경은 전형적인 시골 마을 풍경으로, 도심과 거리가 있어 개발 가능성은 현재로선 낮습니다. 교통은 다소 불편할 수 있으니, 차량이 필수적입니다.가격이 말해주는 것
감정가는 4,364만원이었으나, 7번 유찰되면서 최저입찰가는 359만원으로 대폭 하락했습니다. 감정가 대비 92% 할인된 가격입니다. 인근 지역의 토지 시세를 비교해보면, 매력적인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여러 번 유찰된 이유가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예상 낙찰가는 최저입찰가에 근접한 377만원 전후일 것으로 보입니다.권리분석, 여기가 핵심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문제는 말소기준권리가 2024년 7월 16일의 가압류라는 점입니다. 또, 이 토지는 맹지 상태로, 도로와의 접근성이 없다는 큰 리스크가 있습니다. 지분매각이기 때문에 공유자의 우선매수권이 있으며, 이 또한 경매에 참여하는 데 있어 중요한 고려사항입니다. 임차인 현황은 등기부와 현황조사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의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꼼꼼한 확인은 필수입니다.투자 관점에서 보면
솔직히 말하면, 입찰자들이 선뜻 나서지 않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맹지로서 활용도가 제한적이고, 지분매각이라는 점이 큰 걸림돌입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성주군의 발전 가능성을 믿고 투자하는 경우, 저렴한 가격에 토지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예상 수익률을 따지기보다는, 향후 지역 개발에 따른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것이 더 현실적입니다.내가 입찰한다면
내 경험상, 이 정도 가격에 맹지를 사려는 경쟁자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예상 경쟁률은 낮지만, 공유자가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가능성은 염두해야 합니다. 권장 입찰가는 최저입찰가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 360만원 정도가 적절해 보입니다. 취등록세는 약 17만원이 예상됩니다. 입찰 시, 지분매입 후의 활용 방안에 대해 충분히 고민하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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